동영상에서 이명박씨 부분은 이미 오래전에 삭제 되었 습니다.
플레이를 한번 해보시지요?
니들만 사는 세상이냐?
대한민국이 기독교 국가냐?
좀 어울려서 잘 살아 보자는 생각은 없고 오직 니들 생각 뿐이구나.
니들이 욕을 왜 먹는지 생각 좀 해 봐라.
Trackback : http://nogod.tistory.com/trackback/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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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너무 사랑이 지나친데요?
2006/10/26 00:56
트랙백 걸린 글 : 사랑의 종교 개신교? - 사찰이 무너지게 해주시옵소서 한창 티스토리 꾸미던 중, 심심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던 중에 이런걸 봤습니다. 크허허허허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 저거 사이비 종교 아닌가? 보고나서 웃으면서 넘기시길.(위 영상은 잊는겁니다[...]) 전 무교입니다. 불교는 산을 많이 다니면서, 특히 어머니쪽이 불신자라 많은 영향을 겪었고 성당도 2년정도 다녀보고, 교회도 몇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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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랑의 개독교!
2006/10/26 01:58
신난다! 사랑이 넘쳐서 저주의 말을 퍼붓는 저들을 보라! 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사랑이 넘쳐서 저주를 퍼붓는 저 모습을 보니 개독교라는 말이 절대 그른말이 아님을 절실히 느끼겠다. 저기 저 개독교의 앞잡이들의 모습을 보라~ 정말 사랑이 넘치는 악마의 자손들로 보이지 않은가? 악마가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겠다. 간디가 말했지? 예수는 좋아하지만 개독교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 이유는 개독교도들은 예수를 닮지 않아서라 했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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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061026
2006/10/26 04:53
1. 아이튠즈의 에러. 에 관한 보고서를 집안에 앉아서 속속 받아보고, i-pod 5.5세대의 구입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일부 apple 옹호론자들은 그 사실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윈도우 체계 속에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은 마치 속박에 익숙한 닭장 속의 닭 취급을 한다는 사실이다. M$ 라고 굳이 표기해가면서, 그 만행을 모른채 살아가는 당신은 불쌍하다는 느낌의 글들. 그렇게 얘기하는 커뮤니티 마저도, FF로는 깨져보이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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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당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06/10/27 13:44
사랑의 종교 개신교? - 사찰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올해 6월 4일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Again 1907 in Busan'이라는 기독교 청년회 행사의 일부 장면을 스크랩한 동영상입니다. 약 15,000명이 운집했으며 'Again 1907' 지역 행사 중 가장 많은 교인이 모였다고 홍보했었죠. 동영상은 도저히 가져오지 못하겠습니다. 링크 타고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들이 과연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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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누군가를 증오하지 않도록...
2006/10/27 17:45
http://nogod.tistory.com/21 놀라운 영상입니다.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올라오지만... 그럴수록 저 사람과 같이 누군가를 증오하지 않게 되기를... 온통 지역의 상대적인 우위를 바라고 타 종교의 몰락을 바라는.. 낮은 의식으로 과연 하나님과 소통이 가능한 것일까요? 민감한 종교의 문제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과연.. 저 분은 자신이 하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나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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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독교.. 창피하다...
2006/10/27 19:13
방금 http://nogod.tistory.com/21 에서 영상 하나를 보고 왔습니다.. 근데 정말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_-; 정말 저 사람들이 믿는 예수님이 내가 믿는 예수님과 같나.. 라는 생각할 정도로 아니라고 봅니다. "사찰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다른 종교들이 무너지도록 기도하는것.. 그것 자체가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고, 그들이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기도해야 옳은거지만, 무너지도록 기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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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저주의 개신교
2006/10/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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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국교회가 얼마나 영적으로 깨어 있는가?
2006/10/28 07:31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이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사실 오해의 소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신론자나 타 종교인들에게는 충분이 기분이 상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사실은 인정한다. 사실 그런 사람들이 기독교를 까대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리 기분이 상하거나 마음이 아프지는 않았다. 하나님이나 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또 믿지도 아니하기에 충분히 그럴 수는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 영상을 본 몇몇 기독교인들의 입장이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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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우리나라 기독교는 겨우 이정도뿐?
2006/10/28 12:48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이게 뭐지? 이걸로 우리나라 기독교를 다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 많이 실망이다. 이미 많이 실망했지만 --; 종교에 맞고틀리고/잘났고못났고가 어딨어? 성인은 존경받아야 마땅하신 분들이다. 다만 사람이란 것들이 더럽히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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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러니까 개독교지...
2006/10/28 13:28
사실 저는 기독교를 혐오합니다. 불교나 이슬람교, 천주교 등은 큰 거부감이 들지 않는데 유독 기독교만은 거부감을 넘어서 혐오감이 들더군요. 그 이유라면 역시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천상천하유아독존식의 선교활동(을 가장한 소란행위)와 도를 넘어서는 종교강요때문입니다만, 정말이지 이건 좀 많이 심하네요...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사실 올블로그에서 저 동영상을 처음 봤을 때는 "역시 개독교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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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찰이 무너지게 해 주세요
2006/10/29 17:31
어쩌다 보니 또 잠을 못 자 좀 쉬었다가 씻고 자려고 몽롱한 채로 이것저것 뒤져보며 링크를 따라가고 따라가다 한 달도 더 지난 이런 기사를 발견했다. 이게 뭔 소리지 하며 더 찾아보니 이런 동영상이 나왔다. 지난 6월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Again 1907 in Busan'이라는 행사라는데, 조금 보다가 혹시 사이비인가 해서 찾아보니 그런 것도 아닌 듯하다. 나야 그쪽은 잘 모르니까 다른 말은 귀에 잘 안 들어오는데, 반복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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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건 너무하지 않나?
2006/10/30 18:32
사랑의 종교 개신교? - 사찰이 무너지게 해주시옵소서. ------------------------------------------------------------------- 저런게 공공연하게 만오천명이나 되는 숫자나 참석하는 집회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는다. 보면서도 조작된 동영상이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다. 하지만 실제로 열린 행사라고하고 규모가 워낙 크니 일단 신뢰하기로 했다. 공공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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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개신교.. 이건 아니잖아?
2006/10/31 11:53
'사찰이 무너지도록'이라니.. 모든 종교의 공통된 원칙은 '사랑'과 '용서' 아닌가? 단순히 믿음의 대상 (사실 개인적으로는 상징적으로만 다르지 결국 다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이 다르다고 해서 '무너지도록'이라는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 정말 이건 아닌 것 같다. 내 주변의 개신교 신자들 중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던데, 대체 어디서 모여서 이런 짓을 하고 있는것일까? http://no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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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단한 영상.......
2006/10/31 16:24
일단 http://nogod.tistory.com/21 의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난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간다..... 믿으면 이렇게 되는 건가... 아니. 세상에 초등학교 때 교회를 가서 아무것도 모를 때 이러면 몰라도.. (실제로 나도 초등학교 때는 ㅡㅡ;;; 열성적인 신자였는데;; 물론 지금은??) 청소년들이 저런 생각을 가질 줄이야. 우리나라. 암울하다. 뭐 원인은 개신교(뭐 기독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의 유일신 신앙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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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니 이 개신교 병신들은 뭐하자는거냐?
2006/11/01 22:58
http://nogod.tistory.com/21 비록 이런 인간들이 몇몇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이건 정말 도가 지나쳤다. '사찰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이런 놈들 때문에 기독교 자체에 정이 떨어진다니까. 니미럴. 이건 그냥 기독교 하니 떠올라서 늅휘사이트 XP에서 있었던 거 http://www.playxp.com/?board=friendship&uid=129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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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하나님이시여, 이들이 진정 당신을 믿는 자들입니까!?
2006/11/04 23:46
이 글은 사랑의 종교 개신교? - 사찰이 무너지게 해주시옵소서.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에..... 오랜만에 좀 화를 내고자 합니다.... 일단 다음 영상을 보시죠... 아하하하.... 하도 기가막혀서 할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전 일단 이러한 '집단기도'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기도라는 것은 자신과 하나님 사이의 1대1 대화입니다. 굳이 모든 사람이 기도를 드리고 싶다면 '~~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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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예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2006/11/05 04:48
사랑의 종교 개신교? - 사찰이 무너지게 해주시옵소서 당신들이 너무나 사랑해 마지 않은 그 종교를 당신들 덕분에 내가 관뚜껑 닫히는 그날까지도 싫어할 확신과 믿음을 얻었다. 당신들의 단어를 빌려 이야기 하자면 나는 그 종교로 인해 핍박 받았고 박해 받았으며 살아온 이날까지도 괴로워 하고 있다 당신들이 이야기 하는 그 어느곳에도 뺨을 맞았으면 다른 뺨을 내주라는 소리는 눈꼽만큼도 없었으며 다른 사람을 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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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름과 틀림
2006/11/05 19:23
이건 뭐 병신들도 아니고... 사찰이 무너지도록? 난 차라리 교회가 무너지도록 기도하겠다 이 미친것들아. 니들과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란다. ps. 빨리 독립해버리던가 해야지 오늘도 억지로 교회갔다왔다.. 언제쯤되면 울 어머니가 내게 '교회가라'라는 말을 안할까.. 난 이미 개신교라는 종교에 마음이 떠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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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가 개독교라 불리는 이유를 아는지..
2006/11/29 15:44
뭐..... 어렸을때 부터 절에 다녔던 불자로서. (그렇다고 내 신앙이 깊은건 아니지만. 오랫동안 다녀서일까.. 절이란 곳은 마음이 편해지는 장소들 중 하나이다.) 조금 어이없는.. 영상을 봤다. 뭐.. 애들 장난도 아니고.. 길거리에서 시끄러운 소음 내는거야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전세계 5대 교회중 3개인가... 어쨌든.. 가장 큰 교회들 집단에 한국 교회가 많이 들어가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문제되는 종교인들이 기독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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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sea 2006/10/26 09:39
여러분 스포일러! 뒤에 이명박 나옵니다 ㅠ.ㅠ
어이쿠!!!! 주여! 소리가 나오는데요 -_-;
오마이갓-_-;;
대박자료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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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 2006/10/27 11:13
저 행사 이야기는 들었는데. 저런 이야기까지 할 줄이야 몰랐네요.
세상에..
꼭 우리만 잘먹고 잘살자는 기도 하는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남의 집안은 무너지고 우리집안만 흥하게 해달라는 기도라니. -
JuneYin 2006/10/29 10:49
저런거 보면 참 웃겨요.
분명 성경에는 우상 숭배하지 말라고 했는데 지내가 먼저 성모마리아상이나 예수상 같다놓고 그 앞에서 기도하자나요. *신들. -
ptjrk 2006/10/31 10:48
정말로 한심한 녀석들입니다.
다른말 필요없이 연단에 서 있던놈은 먼저 용인 정신병원으로 보내서 철저한 정신치료를 받고 나와서 사회적응 재훈련을 심도있게 받아야 할 놈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정신적 미숙아 이거나 정신 분열증 환자 같읍니다.
거기에 추종하는 인간들도 증상의 차이는 있겠지만 조금들 맛이 간 넘들이 아닐까.....생각합니다,.
욕이나오네..씨발놈들....
너네 하나님이 그리 전지전능하다면 알아서 다른 종교가 세상에 못 나오게 하든지...알아서 사찰을 무너지게 했지, 왜 나 두었겠나???? 한마디로 그래서 안된다는것을 예시하는건데 너네들(목사들) 돈 벌려고 인간들이 개 잡 지꺼리를 하니까 문제야... 너희 기독교 신자들 일요일 예배 볼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반성하고, 주여, 주여를 찾지만 교회 문밖을 나오는 순간 무신교 사람보다 더 못된짓을 하는넘들 아니가??? 정말로,,, 주여 저 놈들에게 벼락으르 내리소서!!!!!!!!!! -
안티 기독교 2006/10/31 11:07
우리나라의 사이비 아닌 정통 개독교신자들 그것도 나이든 분들도 아닌 젊디 젊은 청년들이 모인 초교파 기독교 단체집회에서 공개적이으로 불교망하라 고 기도를 하다니 하하하하 이걸 웃으야 하나 울어야 하나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 해도 이해가 안됨 기독교 우리나라 앞날이 걱정된다
열분들 자제분 교회근처도 못가게 합시다 그게 애국의 첫걸음입니다
이건 실수가 아니고 고의범이네요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도하고 영상물에
사찰이 무너져라고 자막도 삽입한걸 보니 아이구 분통터지네 시팔넘들~~~캭
오 하나님 이 가을에 교회에 폭탄이 터지게 해주십시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참는다 호로색들아!! -
이론 2006/10/31 18:04
미친넘들...하느님 아버지시여~~g~ral~하네~~너거 아버지나 잘 섬겨라...로긴하게 맹그네....남의 불행을 자기들의 행복으로 삼다니..놀라운 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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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21 15:36
주여// 불교, 유교등이 왜 우상인지 설명 부터 해보시죠?
님이 다니는 교회 목사가 우상이랍디까? ^^
그리고 왜 교회에 한번 안나가 봤다고 생각 하시는지???
기독교 안티면 다 불교신자나 우상 숭배자(?) 인줄 아시나 보네요? ^^ 재밋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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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6/11/01 16:07
교회가 다 저러진 않죠. 이단 사이비 종교가 그러죠... 정말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창피합니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종교가 기독교 아녔나요 -_-;; 그런데 저런 짓을.. 역시 개독교라는 소리를 들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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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14 09:26
주여// 역시 예수의 사랑은 바이블에 나와 있는대로 무조건 적인 사랑이 아니라 조건부 사랑이라는 걸 보여 주는 군요.
자기 믿는 사람은 사랑(?) 해주고 믿지 않는 사람은 벌하는 지독한 종교네요. -
주여 2006/11/21 13:34
조건부 사랑이라... 저는 아직 초신자입니다.. 답변하기 애매 하지만 제 마음이 하는 말은 주님께서는 모든분들을 다 사랑하십니다 항상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 문을 활짝열어 주님을 믿을때 성령님이 임하시는데 그게 바로 님이 말씀하시는 조건부 사랑인것 같네요 믿지 않는 사람은 조건부 사랑을 주고 싶어도 줄 수 없으니 님도 한번 조건부 사랑이 어떤건가 한번 교회 나와 보세요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을 벌한다고 하였는데 맞습니다! 평생동안 님을 구원의 길로 이끄시고 대자연을 통해 주님을 증거 하시고 항상 님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데 그래도 믿지 않고 죽으신분들을 벌하신다고 하는 뜻입니다 겉만 보고 그렇게 생각 하지 마시고 깊이 한번 들여다 보십시요~
주님... 이 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그 사랑을 통해 행복을 느끼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nogod 2006/11/21 20:41
주여//물론 당신의 신 야훼도 마찬가지지만 충분히 교회 다니면서 기독교인의 기독교인들만의 사랑도 느꼈습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그들의 바이블에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자. 항상 나오는 얘기지만 야훼가 항상 마음의 문을 두드렸다던데 태어 나자 마자 죽은 아기들은 왜 지옥으로 갈까요? 그들은 믿을 기회도 없었는데. 야훼를 믿을 기회도 없었던 우리 조상들이나 원주민들은 왜 지옥으로 갈까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까지 사랑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자기의 사랑을 거부 했다고 지옥으로 떨어 트린다는 건 참 옹졸한 모습이지 않나요?
야훼의 사랑은 무한 하다면서요?
님이 생각 하는 사랑은 사랑을 주면 꼭 받아야 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 하나요? 사랑을 주면 꼭 받아야 된다는 것 응답이 있어야 된다는 게 바로 조건부 사랑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야훼의 사랑 따위는 조건부 사랑이라는 겁니다. -
주여 2006/11/27 13:39
우리는 본질이 죄인이기에 바이블의 율법대로 행합니다! 그렇게 행할려고 노력도 하고요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렇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공평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게 구원받을 기회가 없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런 공평한 기회가 주어 질 겁니다. 더이상 님이랑 말하는게 힘드네요.. 시험에 들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초신자라 시원하게 답변은 못 해 드립니다 정말 궁금하시면 주위에 교회에 찾아가 목사님께 물어 보세요. 저도 그냥 글을 지켜 볼걸 그랬습니다 ㅎㅎ 그리고 감사합니다. 님을 통해 많은걸 깨닳았습니다 ^^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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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28 11:09
본질이 죄인인건 바이블에 나와 있겠죠.
본질이 죄인이기때문에 바이블의 율법대로 행한다니 바이블이 진실이라는 것 부터 증명하고 처음의 명제를 제시했어야 하는 게 순서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교회에 다녀 봤고 목사들과 얘기도 많이 나눠 봤지만 제가 물어 보는 질문들에 대해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목사는 한명도 없었습니다.
제 종교에 대한 처음 생각은 자신이 그 종교로 인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종교란 것 역시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 했었지만 당신들은 그 종교의 교리라는 이유로 타인을 배척하고 살인하고 괴롭히는 짓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소수의 분들도 계시지만 교회를 다니며 많은 설교를 듣고 교인들을 만나 보면서 당신들은 교리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발 남들에게 피해 주지말고 혼자 믿으세요.
이글이 조용히 혼자 믿으시는 분들을 향한 글입니까?
바이블에 나와있는 교리대로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배척하고 있는 그 대상에 대한 글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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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02 10:41
한 둘씩이라. 몇몇이라.
저 행사에 모인 사람들이 개신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이단 교회의 교인들 인가요?
기사를 찾아 보시면 알겠지만 만오천명 정도가 모였다고 합니다.
몇명이나 되야 한 둘, 몇몇, 일부... 를 벗어 날 수 있나요?
휴지마리님의 논리라면 이렇게 말 할 수도 있습니다.
한 둘씩의 몇몇의 착한 기독교인들 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좋은 사람들이라고 칭찬 받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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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2006/11/04 00:14
안녕하세요^^
기독교인이고, 당시 저 집회에 참여했었고, 많은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우선 저 집회는 절대 사이비 이단 집회가 아닙니다.
Again1907.. 크리스찬이라면 1907년 우리나라에 일어났던
어마어마한 평양 대 부흥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그리고 내년은 바로 100넌이 지난 2007년이지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한번 그때의 뜨거움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6월4일(성령 강림주일)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철야로 부흥을 향한 기도회를 했습니다.
2004년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7000명의 청년, 성도가 기도하다
2005년 5월 15일 서울, 광주, 대구, 충주 4개 도시와 포항, 천안
2006년 6월 4일 서울, 대구, 광주, 충주, 포항, 안산, 천안, 대전, 창원,울산, 제주도, 부산, 뉴질랜드(오클랜드), 미국(L.A.)
14개의 개최확정도시와 예정도시가 일어나다.
.. 위를 이은 부산에서의 부흥회였습니다.
이 날엔 어노인팅과 예수전도단이 찬양을 인도했었지요.
글쎄, 사찰의 무너짐을 향한 이 기도제목이 타종교인과 무신론자, 심지어
기독교인들에게 조차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크리스찬으로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어린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_ 선한 의도로 시작된 이 집회가
이렇게 사이비 이단 취급을 받고 욕을 들어먹고..나아가
하나님에 대한 비난글로 가득찬 이 게시판에 저는 너무 눈물이 납니다.
물론, 이 부흥 집회의 영향력과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기독교인들의 반성과 회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가만히 덮어두면 곧 사라질 이야기를 긁어 부스럼을 낸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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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04 16:52
당신의 글에 쓰여 있는 대로 당신의 신에 대한 비난의 글로 가득 차 있는 게 아닙니다. 잘 읽어 보세요.
사찰의 무너짐을 향한 기도가 왜 비판을 받는지 이해 못하는 것은 당신이 어려서가 아닙니다.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것이 중요 하면 남의 것도 다른 사람의 믿음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해 하기 바랍니다.
당신이 믿고 있는 것과 틀리다고 나쁜 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것을 인정하고 존중 하는 게 가장 중요 한게 아닐까요?
무조건 자신의 것만 옳다고 믿는 다고 자신의 종교의 입장에서 남의 것이 틀리다고 남의 소중한 것을 없애고 망해 버리라고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 일까요?
세상은 당신들 기독교 인의 것 만은 아닙니다.
사이비 이단 집단이 아닌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게 더 문제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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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verse 2006/11/05 04:39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트랙백을 타고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참 이나라의 개신교가 어디까지 가려는지 이러다 언젠가 토착신앙과
다른 타 종교들을 모두 없애자고 현대 십자군 전쟁이라도 하자고 드는거
아닐까 싶은 걱정이 왠지 멀지 않은 미래일것만 같아 무섭기도 하군요.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지금도 저 위의 많은 분들이 저주를 내리시는
만큼 그분들이 사랑해 마지 않은 그 종교에 그만큼의 저주가 돌아가리라
는걸 과연 몇분이나 깨달으실까요...맹신이란 참으로 무섭습니다.
이 시대야 말로 그 옛날에 그분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종교를
지켜내신 분들이 외치던 "쿠오바디스 도미네"를 외쳐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
주여... 2006/11/10 21:50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같은 기독교 인으로서.. 부끄럽다니요... 저는 글을 읽으니.. 너무 슬픕니다.. 불신자들은 그렇다 쳐도.. 같은 기독교인들로써 부끄럽다니요... 기독교인인게 창피하다니요.. 사찰 사찰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데... 사찰이 무너져 내려주시옵소서 하는 말에 사찰이 부서지라는 말이 아니라 다른 뜻이 내포 되어 있습니다.. 불신자들의 발언들은 정말 무섭기 까지 합니다...
주여.. 이들에게 주님의 꿈을 꾸게 하소서.. 구원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사랑으로 이들을 감싸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음냐리 2006/11/11 14:37
사찰이 무너지라는 말이 사찰이 부서지라는 말이 아니라 다른 뜻이 내포되어 있다면 어떤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까?
제가... 교회가 무너지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저 안에는 무슨 뜻이 내포되어 있을까요?
설명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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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2006/11/10 23:18
이 사탄과도 같은 불신자들아 너희들은 지옥불이 두렵지 않느냐.
불신자들 모두 지옥에서 고통 받을 지어다.
이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내리실 것이다. -
주여 2006/11/14 02:22
사찰이 무너 지라 함은 저도 사실 확답을 드리기는 뭐 하지만
사찰 속에 있는 우상의 영들 즉 우리를 현혹 시키고 있는 마귀의 영들을 물러 가라고 하는 뜻 인듯 합니다.. 저또한 믿음이 얕지만 믿음이 얕으신 기독교인들은 한쪽만 보지 마시고 전체를 봐 주셨으면 합니다... 부끄럽다니요.. 저도 저 부흥 집회에 참석 하여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 부흥 집회는 이나라를 위한 아니 세계를 위한 순수한 열정이 가득한 기독 청년들이 모였는데 그 열정을 비난 하듯 사이비가 아니냐는둥.. 긴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이글을 적고 있는 저 또한 부끄럽습니다.. 어떠한 비난 가운데서도 묵묵히 받아 들여야 마땅한 크리스찬으로써... 사람들을 판단 한다는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우리를(기독교인) 아무리 비난 할찌라도 끝가지 그분들을 위해 기도 하고 있다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 하십시요..
글을 보고도 참으시고 불신자를 위해 기도하시는 기독교인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기독교인들을 대변하는건 아닙니다.. 그저 답답해서.. 제 생각을 적은겁니다.. 정말... 이런일에 쉽게 감정을 드러내는걸 보니 아직 제가 믿음이 많이 부족 한가 봅니다...-
nogod 2006/11/14 09:35
당신이 불교에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또한 나도 불교도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 정확히 알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교는 당신이 알고 있는 것 처럼 우상을 숭배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부처는 깨닭음을 얻은 사람입니다. 모든 승려들 또한 부처 처럼 깨닮음을 얻기 위해 끊임 없는 자기 수련을 하여 부처 처럼 되려고 하는 것이지 우상 숭배를 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 비판을 하려면 다른 것에 대해 알아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기의 범주에서만 다른 것을 바라 본다면 당신 같겠죠.
당신은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신들이 핍박 받는 다고만 상각을 하며 전혀 다른 쪽을 볼 줄도 모르고 보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에 불과 합니다.
마귀들도 없을 테제만 마귀의 영들을 물러 가라고 하는 뜻인 듯 합니다는 당신이 한 추측에 불과 합니다.
당신 같은 사람 몇명만 모이면 십자군 전쟁이 다시 벌어 지는 일도 순식 간이 겠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진정한 기독교 안티라는 것을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전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가 더욱 싫어 진답니다. -
주여 2006/11/21 14:54
네 저도 불교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깨닮음을 얻기위해 끊임 없이 자기 수련을 하여 부처가 되고자 하는데.. 그 깨닮음... 만약 기독교신자가 기독교에 대한 깨닮음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수련 한다면 그건 아마 우상숭배 하는 것일 겁니다.. 한인간이 깨닮음을 수련 하는거와 몇천년동안 내려온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거와 과연 어떤게 맞을까요? 다른쪽을 볼줄을 모른다라... 님은 왜 다른쪽을 안 보시죠?? 그 다른쪽을 한번 보십시요... 저와는 비교도 안되는 크리스천님들에게 궁금한점을 물어 보세요 아마 더욱 상세하게 잘 가르쳐 주실 겁니다.. 그렇다고 이단에게 물어 보진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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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21 15:41
주여//깨닮음을 얻기 위해 끊임 없이 수련 한다는 게 우상 숭배 하는 것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충분히 다른 쪽을 봤습니다. 물론 님이 믿기 어렵겠지만 교회도 다녔었구요. ^^
님이나 다른 쪽을 한번 보기 바래요.
그리고 수천개나 되는 기독교 종파끼리 서로 이단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느 종파가 이단이 아니랍니까??
순종하고 살고 싶으면 님이나 조용히 입 다무시고 순종 하세요. 남들까지 물들이지 말고 골방에서 기도나 하고 바이블에 나와 있듯 야훼가 아무 이유없이 당신을 죽인다면 순종하며 죽으시고 천국 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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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청년 2006/11/18 00:37
현재 한국교회의 외형만 보고 그 교회의 모습이 잘못되었다라고
외치는 것은 좋습니다만,
진정한 신앙까지 매도하지는 말아주십시오.
진정한 신앙인은 이기적이지도 남을 해하지도 않습니다.
정말 옳은 길, 의로운 것을 선택할 줄 아는게 신앙인입니다.
주변을 좀 둘러보십시오.
진정한 신앙인이 아닌 단순한 교인말고 말이죠.
기업에서나 사회에서나 정말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은
이제 진짜 크리스챤들 밖에 없습니다.
조금만 세상에 나가보셔도 믿을 사람은
진짜 크리스챤밖에 없음을 아실겁니다.
항상 진짜를 가려내십시오.
언론이나 매체의 내용중에서도 진짜 내용을 알고 그 메시지를
들으십시오.
감사합니다.-
nogod 2006/11/19 17:35
이 세상에 믿을 사람은 진짜 크리스찬들 뿐이라.
정말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은 진짜 크리스찬 밖에 없다라.
답답 합니다.
크리스찬이 아니라 타종교인이나 무교 분들도 정말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 믿을 만한 사람 많습니다.
조금만 세상에 나가 보세요.
주변을 좀 둘러 보세요.
정신도 좀 차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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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tnsrnjs 2006/11/23 21:37
이 글을 올리신 분들이 정말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알고 계신지 묻고 싶군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는 그 어떤 종교가 아니라
세상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십니다
그 어떤 종교의 편을 들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참 하나님을 찾는 이들의 죄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떤 종교인이 되었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기때문에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구원의 핵심은 종교가 아니라 예수라는 것입니다
종교를 가지신 분들이여
자신들의 종교를 사랑하는 것은 좋으나 구원의 핵심이신
예수와 그분의 진리는 왜곡 시키지 말아 주십시요
진실이 없는 세상엔 희망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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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d 2006/11/28 10:47
이웃이 무너지길 바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기독교의 이웃은 기독교 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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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006/11/29 14:24
저도 믿는 사람 이지만. 저 사찰이 무너지길 바란다는것은. 기독교 입장에서 사찰은 우상숭배이며 잘못된 것이기에 그러한 믿음들이 사라지고 기독교가 널리 퍼지길 원한다는 말입니다. 즉 기독교적 입장과 교리적 입장 에서 보면 순리이고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회적 통념을 가지고 보면 비난받을수 있는 말이지요...
결국...믿음의 차이에서 오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nogod 2006/11/30 11:14
왜 남의 믿음은 잘 못되었다고 그런 믿음들이 사라져야 된다고 생각 합니까? 그게 왜 틀렸습니까? 당신의 바이블에 그렇게 나와 있어서? 당신의 것만 절대 진리고 남의 것들은 다 우상 숭배 이단 사라져야 할 것 입니까?
사찰이 왜 우상숭배라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하네요.
또한, 당신들의 배타적인 신앙 때문에 수천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만 했는지 생각해 보시고 자신의 것이 아무리 맞다고 생각해도 독단과 독선에세 헤어나와 남의 것도 인정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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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iel 2007/01/26 19:07
천주교신자입니다. 또한 극렬 안티 프로테스탄스입니다.지금 한국의 개신교들은 자기가 왜 욕을 먹는지 모릅니다. 간단한데, '그들은 신이 아니라 목사를 섬기고 있습니다'. 아니라고 주장하실분은 밑도끝도 없이 많겠지만, 그럼 주장해보시죠. 여러분이 다른 종교 배척하고 우상숭배니 뭐니 하는건, '교회에서 목사가 외치기때문'아닙니까? 다른이유 있어요? 자기편은 만들되 적을 늘리지는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저건 다른 종교에 대해서 전쟁을 거는겁니다. 우상숭배라. 절하는거 말입니까. '개신교 여러분은 십자가 라는 우상을 숭배하고있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이 매달린 처형도구지 성스러운것도 숭상할만한 물건도 아닙니다. 천주교는 마리아상에게 절하니까 우상이라고요? 여러분은 목사와 십자가에 대고 절하고있지않습니까? 우상 숭배의 의미를 좀더 공부하고 오시죠. 저는 지금까지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의 전도사를 만나 그들에게 자신들의 교리에 대해 말해줄것을 질문했지만, '자신들의 교리조차 제대로 설명할수있는 전도사가 없었습니다'. 그저 성당 나오면 이런저런 좋은일이 있다고 설명할뿐, 왜 제가 멀쩡한 종교 버리고 자기네들 교회로 가야하는지, 그걸 제대로 설명할수있는자가 없더군요. 몰몬교는 '자기네 성경이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조차 제대로 설명을 못했습니다. 다른 개신교는 얼마나 나을지 기대를 해도 좋겠습니까? 불교라. 전 불교도 믿어본적이 있습니다. 집안의 방침에 따라 가톨릭으로 바꿨을뿐이죠. 그야 지금 불교도 큰 사찰같은건 많은 부패가 있지만, '적어도 개신교처럼 미친 전도는 안합니다'. 종교를 믿으라고 하면서 협박이 곁들여지고 타 종교의 비방만 하는 종교를 누가 믿습니까.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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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류천(始流川) 2007/01/28 00:25
기독교신자로서 부끄럽습니다.ㄱ-.... 사찰이 무너지도록이라..
다같이 좋은 세상만들어보자고 사찰과 교회와 성당 등등의 종교의 모임장소를 만듭니다.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회가 단지 사람들만의 모임을 생각한 것만이 아니라 신앙생활과 같은 세대의 교류와 종교의 알림 등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제 불자들에게 개종을 위한 새바람을 주는 겁니까?
사찰을 망하게 해요? 누가 그렇게 쉽게 말합니까?
그럼 이 땅에 있는 불교와 그 문화는 아무것도 아닙니까?
목사님, 한 번 말씀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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